정신장애 권익옹호 이한결·조봉현 세무사,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주인공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정신장애 당사자로 권익옹호에 앞장선 이한결 경기우리도 대표이사(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와 조봉현 광교세무법인 세무사가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인권실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21일 ‘제27회 한국장애인권상’ 수상자 개인 4명, 기관 3개소를 발표했다.‘한국장애인인권상’은 1998년 12월, UN이 천명한 ‘장애인권리선언’과 정부가 선포한 ‘장애인인권헌장’의 이념을 계승해 매년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자들을 발굴·시상하고,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