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들,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공청회 단상 점거 “당사자 목소리 반영” 촉구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3월 6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공청회’를 앞두고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이 단상을 점거하고,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라”고 외쳤다.보건복지부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당사자와 가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해 광범위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공청회’를 마련했다.하지만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이하 한정연)를 비롯한 21개 단체와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은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추진단에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참여는 했지만, 당사자